종합 조선일보 2026-06-07T16:36:00

지난해 꼴찌였던 19세가 모나코를 먹었다...키미, 해밀턴 제치고 최연소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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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키미 안토넬리가 모나코를 삼켰다. 19세 드라이버는 붉은 깃발과 40분 중단, 재출발까지 버티며 모나코 그랑프리 최연소 우승자가 됐다.로이터 통신은 7일(한국시간) 포뮬러원(F1) 챔피언십 선두 키미 안토넬리가 혼란스러운 모나코 그랑프리에서 차갑게 버티며 우승했다 고 전했다. 안토넬리는 메르세데스 머신을 타고 폴 포지션에서 출발했고, 시즌 5연승을 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