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유 중 '아찔'…20초 만에 달려와 큰불 막았다
원문 보기ⓒ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복합충전소에서 주유 중이던 차량에 불이 났는데 마침 순찰 중이던 경찰관들이 초기 진화에 나서 대형 사고를 막을 수 있었습니다.지난달 3일 청주의… ▶ 영상 시청 복합충전소에서 주유 중이던 차량에 불이 났는데 마침 순찰 중이던 경찰관들이 초기 진화에 나서 대형 사고를 막을 수 있었습니다. 지난달 3일 청주의 한 복합충전소입니다. 주유 중이던 차량에서 갑자기 연기가 솟아오릅니다. 주유소와 LPG, 수소 충전 시설이 함께 있는 복합충전소의 특성상 자칫 대형 화재로 이어질 수 있었던 상황. 다행히 마침 근처를 순찰하던 경찰이 신고 접수 약 20초 만에 현장에 도착했고 순찰차 내에 비치된 소화기를 꺼내서 즉시 화재 진압에 나섰습니다. 주유소에 있던 대형 소화기까지 가져와서 불길이 더 번지지 않도록 막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때마침 도착한 소방차가 불을 완전히 끄는 사이에 이번에는 또 주민들을 경찰관들은 안전하게 대피를 시켰습니다. 이런 빠른 판단과 침착한 대응 덕분에 큰 피해를 막을 수 있었습니다. (화면출처 : 유튜브 대한민국 경찰청)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