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7T22:21:00
'취사병' 이홍내 "'윤동현 병장' 귀엽게 봐주셔 감사...멜로 도전·'믿보배' 되고파" [인터뷰④]
원문 보기[OSEN=연휘선 기자] (인터뷰③에 이어) '취사병 전설이 되다'의 배우 이홍내가 멜로 장르에 대한 열망과 배우로서의 포부를 밝혔다.
[OSEN=연휘선 기자] (인터뷰③에 이어) '취사병 전설이 되다'의 배우 이홍내가 멜로 장르에 대한 열망과 배우로서의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