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4-05T05:00:00
현대건설, 뉴에너지 작년 매출 예상치 넘겼다… 수익성 확대 가속
원문 보기현대건설이 2025년 에너지 부문에서 연간 매출 예상치 6000억원을 넘긴 것으로 확인됐다. 현대건설은 이를 기반으로 에너지 부문 수익성 확대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중동 전쟁 여파로 주택 사업에서 공사비가 급증하는 등 리스크가 확산되는 가운데 에너지 분야에서 수익성을 높여 안정화를 꾀하려는 행보로 풀이된다.관련 업계 소식을 종합하면 현대건설의 원자력, 태양광, 송·변전, 신재생에너지 등 뉴에너지 사업은 6000억원 이상을 기록해 당초 예상치를 상회했다. 앞서 현대건설은 2025년 3월 열린 ‘최고경영자(CEO) 인베스터 데이’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