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7T12:45:00

주루로 뒤집고 방망이로 끝냈다…못하는 게 없는 최형우의 미친 존재감 [오!쎈 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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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대구, 손찬익 기자] 뛰면 흐름을 바꾸고, 치면 승부를 끝낸다.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퉁버지' 최형우가 이틀 연속 팀 승리의 중심에 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