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5T23:00:25

'레드카드 44장' 우루과이 출신 주심, 한국-멕시코전 휘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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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루과이 출신 구스타보 테헤라 주심이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선두 싸움의 분수령이 될 한국과 멕시코의 경기를 관장한다.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오는 19일 오전 10시(한국 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멕시코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을 치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