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7T00:31:00
"총 규모 5460억 원" 역대급 월드컵 보상금 확정! 무려 70% 올랐다..."맨시티, 조별리그만 최소 23억 번다"
원문 보기[OSEN=고성환 기자] 티켓값도, 선수 차출 보상금도 역대급이다. 국제축구연맹(FIFA)이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하는 선수들의 소속팀을 위해 총 3억 5000만 달러(약 5460억원) 규모의 보상금을 준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