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7-01T23:57:39

송혜교, 15년째 역사 알리기…미 공사관에 안내서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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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혜교(44)와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52)가 해외 독립운동 역사 알리기 프로젝트를 이어가며 미국 워싱턴DC에 한국 독립운동 안내서를 기증했다. 2일 서 교수 측에 따르면 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