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8T22:24:52

메시·음바페·홀란, '진짜'들만 남았다…북중미 8강, 10일 킥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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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무대’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의 토너먼트가 무르익는 가운데, 세계적인 스타들이 이끄는 국가들이 준결승전 진출에 도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