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1T13:51:13

김민혁 연장 11회 끝내기포...KT, KIA 6대5로 따돌리고 선두로 올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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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김민혁은 배트를 치켜든 채 날아가는 공을 바라봤다. 장타임을 직감한 것이다. 그의 예상대로 타구는 수원 구장의 오른쪽 담장을 넘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