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SBS 2026-03-27T05:27:00

"살려달라"며 뛰어왔다…주차장 흉기난동 20대 심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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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 사건 현장 오늘(27일) 오전 11시 36분쯤 경남 창원시 성산구 상남동 한 아파트 상가 주차장에서 칼부림이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해당 신고는 경찰 공동 대응 요청으로 소방 당국에 접수됐습니다. 출동한 소방 당국은 심정지 상태인 20대 여성 A 씨와 크게 다친 30대 남성 B 씨를 병원으로 이송했습니다. 이들은 흉기에 찔린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A 씨는 B 씨가 휘두른 흉기에 찔린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상가 한 상인은 A 씨가 아파트 인근에서 상가까지 살려달라고 소리치며 뛰어왔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SBS 디지털뉴스부/사진=연합뉴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