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6-22T07:10:00

중기부 “‘모두의 창업’ 합격자 아이디어 보호조치 지원·2기 모집 연기”

원문 보기

노용석 중소벤처기업부 1차관이 22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과 관련해 사과하고 있다. 연합뉴스중소벤처기업부가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에서 발생한 최대 5000명의 합격자 개인정보 유출 사태와 관련해 ‘영업비밀 원본증명’과 ‘기술임치’를 무상 지원하기로 했다. 합격자들의 아이디어와 심사평이 노출된 데 대한 보호 조치다.노용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