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18T01:33:12

국힘, DJ 17주기 추모…"대화·타협 가치 계승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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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18일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17주기를 맞아 고인을 추모하며 필리버스터 약화와 패스트트랙 기간 단축을 추진하는 더불어민주당을 비판했다. 김 전 대통령이 지키고자 했던 대화와 타협의 정신을 민주당도 계승해야 한다는 주장이다.박충권 국민의힘 수석대변인. (사진=연합뉴스)박충권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숱한 고난과 역경 속에서도 국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