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5-15T01:32:54

“머스크는 못 참지”…국빈 만찬장서 셀카 찍은 샤오미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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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 국빈 만찬장에서 샤오미의 레이쥔 회장과 테슬라 최고경영자 일론 머스크가 함께 사진을 찍는 장면이 포착돼 중국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14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국빈 만찬장에서 레이쥔 회장이 머스크에게 다가가 대화를 나눈 뒤 함께 셀카를 촬영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당시 레이쥔 회장은 자리에 앉아 있던 머스크에게 먼저 말을 건넨 뒤 휴대전화를 앞으로 들어 사진 촬영을 준비했다. 머스크는 한쪽 눈을 감고 윙크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