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5T06:20:00
1월 7일 연애 시작→1월 7일 득남→17시 프로 첫 끝내기, '등번호 17' 박해민에게는 운명의 '17'
원문 보기[OSEN=홍지수 기자] 그저 우연일까, 아니면 필연인가. 프로야구 LG 트윈스 캡틴 박해민에게 17 이라는 숫자는 특별하다.
[OSEN=홍지수 기자] 그저 우연일까, 아니면 필연인가. 프로야구 LG 트윈스 캡틴 박해민에게 17 이라는 숫자는 특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