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2T21:53:00
"인공기 세리머니는 되고 태극기는 안 된다?" 수원FC 홈경기가 북한 원정 됐다...'혈세 3억 공동응원' 논란 폭발
원문 보기[OSEN=정승우 기자] 홈팀은 수원FC 위민이었다. 경기도 수원에서 경기가 열렸고, 대한민국 클럽이 아시아 무대 결승 진출에 도전하는 경기였다. 그런데 정작 경기장 분위기는 완전히 뒤집혀 있었다. 수원FC는 물론 일반 팬들까지 '공동응원단'이라는 해괴한 이름 아래 사실상 역차별을 당했다는 비판이 거세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