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6-07T17:52:23

잠실 마운드 선 젠슨 황 “고 코리아”… 박정원 두산 회장과 첫 공개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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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국내 프로야구 무대에서 시구자로 나섰다.젠슨 황 CEO는 7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의 시구자로 나섰다. 시타는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 겸 두산 베어스 구단주가 맡았다. 이들이 공개석상에서 함꼐 모습을 드러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마이크를 잡고 마운드에 오른 황 CEO는 “나와 나의 가족, 엔비디아를 환영해 준 한국에 감사하다”며 “엔비디아와 한국의 게임 산업은 함께 성장할 것”이라고 야구팬들을 향해 인사를 건넸다.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