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9T01:31:00

6-0 대승에도 쉽게 나오지 않는 웃음...캐나다 코네 큰 부상으로 마치 감독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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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캐나다가 월드컵 본선 사상 첫 승리를 거뒀다. 9명이 싸운 카타르를 6-0으로 대파했다. 다만 이스마엘 코네(24, 사수올로)의 큰 부상이 역사적인 승리의 기쁨을 덮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