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9T15:53:00
18일 만에… 잠 잘 만했던 서울
원문 보기주말 사이 40도 안팎의 ‘극한 폭염’이 한풀 꺾이며 일부 지역에서는 장기간 이어졌던 열대야도 잠시 멈췄다. 9일 서울의 아침 최저기온은 24.5도까지 내려가 전날까지 17일 연속 이어졌던 열대야(밤 최저기온 25도 이상)가 끝났다. 전국을 달구던 더위가 누그러지며 일부 지역엔 ‘잠은 잘 수 있는 날씨’가 찾아온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