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SBS 2026-07-12T05:22:00

"며칠째 안 보여" 이장 신고…화장실 문 열자 드러난 비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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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오늘(12일) 아침 8시 반쯤 전북 익산시 춘포면의 한 단독주택 화장실에서 60대 A 씨가 숨져 있는 것을 소방대원들이 발견했습니다. 장애를 앓던 A 씨가 며칠째 보이지 않는다는 마을 이장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주택 내부에서 화재 흔적을 확인하고 소방에 공동 대응을 요청했습니다. 당시 화장실 문은 잠겨 있었습니다. 해당 주택 화재와 관련해 119로 접수된 신고 이력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A 씨가 화재를 스스로 진화하려다 연기에 질식했을 가능성 등을 염두에 두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