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3-11T13:12:02

인터배터리 ‘3사 3색’… 차세대 배터리로 초격차 기술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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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배터리 3사가 ‘인터배터리 2026’에서 차세대 배터리 기술과 차별화된 솔루션을 앞세워 기술 경쟁력을 강조했다. 각 사는 차세대 경쟁력인 전고체 배터리, AI 기반 배터리 관리, 에너지 인프라 솔루션 등을 공개하며 미래 배터리 시장 주도권 확보에 나섰다. 1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막한 ‘인터배터리 2026’에서 삼성SDI, LG에너지솔루션, SK온 등 우리나라 주요 배터리 기업은 차세대 기술을 중심으로 각기 다른 전략을 선보였다.삼성SDI는 ‘AI의 상상, 배터리가 현실로(AI thinks, Battery enab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