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13-07-07T18:05:03
[TV조선 ch19] 게임 중독에 빠진 아들과 어머니의 갈등
원문 보기TV조선 ‘가족, 두 개의 문’은 8일 오후 8시 40분 군 제대 후 게임 중독에 빠진 29세 아들과 그런 아들을 바라보는 어머니의 이야기를 다룬다. 어머니는 집안이 어려워 초등학교 졸업 후 줄곧 공장에 다녔다. 20대 초반, 직장 동료였던 남편과 결혼한 이후 생활은 순탄치 않았다. 남편은 대책 없이 일을 그만두는 건 물론, 아내를 때리고 폭언도 서슴지 않았다. 그런 남편을 견디다 못해, 어머니는 아들이 전역할 무렵 별거를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