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4-23T07:28:00
종합특검, ‘채상병 수사 외압’ 이시원 전 비서관 참고인 조사
원문 보기이시원 전 대통령실 공직기강비서관이 26일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받기 위해 서울 서초구 이명현 순직해병 특별검사팀에 출석하고 있다. 연합뉴스해병대 채모 상병 순직 사건에서 수사 외압 의혹을 받는 이시원 전 대통령실 공직기강비서관이 23일 권창영 2차 종합특검팀에 출석했다.이 전 비서관은 이날 오후 경기 과천시에 위치한 종합특검 사무실에 참고인 신분으로 출석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