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8-02T01:57:00
해군 대전함, 16년 만에 ‘바다의 탑건’ 선정됐다···7.2km 밖 표적에 함포
원문 보기해군 대전함 승조원들이 2026 환태평양훈련에서 포술 최우수 전투함에 선발됐다. 해군 제공해군 대전함이 세계 최대 다국적 해상훈련인 2026 환태평양합동군사훈련(림팩) 포술 경연에서 최우수 전투함인 ‘바다의 탑건’으로 선발됐다. 한국 해군 함정이 림팩에서 바다의 탑건에 선정된 것은 2010년 세종대왕함 이후 16년 만이다.해군은 2일 3100t급 호위함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