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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6-02T16:02:00
사망 원인조차 모른다니 전 UFC 파이터, 45세 황망히 떠났다... 불과 1년 전 뛰었는데 격투기계 비통
원문 보기전 UFC 스타 제이 실바가 세상을 떠났다. 향년 45세. 영국 더선 은 1일(한국시간) 실바가 가장 최근에 활약했던 폴란드 격투기 단체 페임 MMA 가 월요일 그의 사망 소식을 전했다 고 보도했다. 페임 MMA는 성명을 통해 실바의 사망 소식을 전하게 돼 매우 슬프다 며 그는 늘 미소와 긍정적인 에너지를 뿜어낸 진정한 프로였다. 우리 단체의 역사에 영원히 남을 것 이라고 애도를 표했다. 실바의 정확한 사망 원인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갑작스러운 비보에 종합격투기(MMA)계는 슬픔에 잠겼다. 앙골라 출신 미국인인 그를 향해 수많은 팬이 소셜 미디어(SNS)에 추모 메시지를 남겼다. 전 UFC 여성 페더급 챔피언 크리스 사이보그도 실바의 소셜 미디어에 편히 잠드소서 라는 글을 남기며 고인을 기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