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4T15:43:00 96세 작가가 색실로 수놓은 공 원문 보기 96세 수공예가 박재숙이 7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용산구 갤러리 후암에서 ‘손공자수전(展)’을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