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8T15:09:52
트럼프, 나토 정상 회의 뒤 “사랑과 단합 넘쳐 훌륭했다”
원문 보기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8일 튀르키예 앙카라에서 열린 나토(NATOㆍ북대서양조약기구) 정상회의를 마치고 영국을 경유해 귀국길에 오르면서 “회의장 분위기가 사랑과 단합이 넘쳤고, 훌륭했다”고 기자들에게 말했다.미국을 포함한 32개 나토 회원국 정상들은 이날 채택한 성명에서 “어느 한 국가에 대한 공격은 전체에 대한 공격”이라는 집단 방위에 대한 “철통같은 공약”을 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