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4-10T04:25:30

정원오 “오세훈 10년 심판…시민 삶 바꾸는 서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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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가 “오세훈 10년의 무능을 심판하고 시민의 삶을 바꾸는 서울을 만들겠다”며 본선 승리를 다짐했다. 정 후보는 10일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서울시장 선거는 단순히 누가 시장이 되느냐를 넘어 시민의 삶 중심으로 시정을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