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2T01:40:00
3년 마이너 도전→ML 데뷔 인간승리, ‘사이영 2위’ 류현진도 고우석 인정했다 “다치지 말고 즐겨라”
원문 보기[OSEN=잠실,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류현진(39)이 메이저리그 데뷔에 성공한 후배 미네소타 트윈스 고우석(28)의 도전을 응원했다.
[OSEN=잠실,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류현진(39)이 메이저리그 데뷔에 성공한 후배 미네소타 트윈스 고우석(28)의 도전을 응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