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5-25T11:40:00

임광현 국세청장 “법인 슈퍼카 유용 적발 땐 세무조사” 사주일가 탈세 경고

원문 보기

임광현 국세청장은 25일 “고가 법인 차량의 취득·운행·비용 처리 내역 등을 철저히 분석 검증 중이며 사주 일가의 사적 유용 혐의가 확인되는 경우 엄정하게 세무조사를 하겠다”고 밝혔다. 임 청장은 이날 엑스에서 “법인 비용으로 구입한 고가 차량을 사주 일가가 사적으로 사용하는 행태는 조세정의 실현뿐 아니라 비정상의 정상화 차원에서도 반드시 근절돼야 한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