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23T09:29:06
노태문 삼성 사장, 노조 직접 만났다…"'非반도체' 박탈감 공감"[only 이데일리]
원문 보기삼성전자 완제품(DX)부문장을 맡고 있는 노태문 대표이사 사장이 삼성전자 제3대 노조인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전삼노)와 사측의 면담 자리에 참석했다. 최근 성과급을 둘러싸고 비(非)반도체 분야인 DX부문 직원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직원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직접 대화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노태문 삼성전자 사장.(사진=삼성전자)23일 이데일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