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5-16T06:00:00
양극화 뚜렷해진 게임업계 … 대형사는 성장·중견은 부진
원문 보기게임업계의 양극화가 올해 1분기 실적에서 더욱 뚜렷해졌다. 넥슨·크래프톤·넷마블 등 대형 게임사는 대표 IP와 신작 흥행을 앞세워 역대급 실적을 이어갔다. 반면 카카오게임즈·웹젠·데브시스터즈 등 게임사는 적자 확대와 수익성 악화에 시달렸다. 신작 흥행 여부에 따라 실적 격차가 극명하게 갈리는 모습이다.넥슨·크래프톤 프랜차이즈 IP 견고함 입증… 넷마블은 다작 효과16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넥슨은 올해 1분기 매출 1조4201억원, 영업이익 5426억원으로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달성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34%, 영업이익은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