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11T05:18:18
박달스마트시티부터 연장 노선까지…안양시 미래 교통 지도 그린다
원문 보기4개 법정 교통계획 연계 통합 추진…GTX-C·월판선 등 철도망 연계 효과 극대화 인덕원~동탄·신안산선 대응 전략 마련…대중교통 환승 및 보행 환경 대폭 개선 주요 철도망 개통과 대규모 도시 개발을 앞둔 경기 안양시가 개별 추진되던 교통 정책을 하나로 통합하는 중장기 청사진 수립에 나섰다. 시는 지난 10일 시청 전자회의실에서 안양시 종합교통계획 수립용역 착수보고회 를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보고회에는 최대호 안양시장을 비롯해 시 관계자, 용역사 및 교통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이번 용역은 5년 단위 법정 계획인 △도시교통정비 중기계획 △지역 교통안전 기본계획 △지속가능 지방교통물류 발전계획 △지방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계획 등 4개 계획을 연계해 종합교통계획을 수립하는 사업이다. 개별 수립에 따른 정책 간 간극을 줄이고 통합적 시각에서 중장기 교통 대응력을 높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