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연합뉴스 2026-04-30T00:00:03 [동포의 창] "한국어는 베트남 차세대에게 세계를 향한 교두보" 원문 보기 (서울=연합뉴스) 박현수 기자 = 한국어는 베트남 차세대에게 단순한 과목이 아닌, 세계를 향한 교두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