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3T00:02:00

'대표팀 센터백' 이기혁, '간절함 발언'에 속상함 토로..."모두 열심히 했어, 저격 아니었다" [현장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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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서울월드컵경기장, 정승우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경험하고 돌아온 이기혁이 자신을 둘러싼 '간절함 발언' 논란에 직접 입을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