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연합뉴스 2026-06-04T00:01:39

'무서운 10대' 이승희·한지혜, 나란히 여자프로당구 128강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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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10대 당구 유망주 이승희(16)와 한지혜(17)가 나란히 여자프로당구 2차 투어 128강에 이름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