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데일리 2026-08-13T21:30:08

“ISA, 청년 의견 담아 원래 혜택 유지…비거주 1주택, 예외 사유 폭넓게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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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내년부터 종합부동산세 부담이 늘어나는 ‘비거주 1주택’의 예외범위가 확대될 전망이다. 정부가 실거주자에 대한 세제 혜택을 강화하는 원칙은 유지하면서 자녀 돌봄과 직장 이동 등으로 불가피하게 거주하지 못하는 경우까지 세 부담이 급증할 수 있다는 지적을 반영하겠다고 밝히면서다.혜택 축소 논란이 불거진 ‘개인자산종합관리계좌(ISA)’ 개편안은 원점 재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