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30T04:58:34
남양주 부시장에서 9개월 만에 장관…대통령 인연 이후 '벼락출세'
원문 보기[땅집고] 이재명 대통령이 30일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로 남양주 부시장 등을 지낸 홍지선 국토교통부 제2차관을 지명했다. 3선 국회의원 출신 김윤덕 국토부 장관 후임으로 지방 관료 출신이던 홍 후보자가 9개월 간의 차관 자리를 거쳐 깜짝 발탁되며 전문성 검증 논란이 다시 불거질 가능성이 제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