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6T18:09:00
"승부차기 앞두고 최고의 키커 쏘니 왜 뺐나?" 손흥민 조기 교체에 현지 중계진도 의아했다...LAFC는 그래도 승부차기 승리
원문 보기[OSEN=서정환 기자] 승부차기가 예정된 상황에서 최고의 키커를 먼저 뺐다고? 손흥민(34, LAFC)의 조기 교체를 두고 현지 중계진도 의문을 제기했다.
[OSEN=서정환 기자] 승부차기가 예정된 상황에서 최고의 키커를 먼저 뺐다고? 손흥민(34, LAFC)의 조기 교체를 두고 현지 중계진도 의문을 제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