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7T20:00:00
“때린 임화수가 아니라 폭력이 밉다”… 희극 배우 ‘합죽이’ 김희갑
원문 보기1959년 11월 27일 희극배우 김희갑(1923~1993)은 폭행을 당해 갈비뼈 3개가 부러지는 중상을 입었다. ‘합죽이’란 별명을 얻으며 최고 인기를 누리던 때였다. 구타한 이는 조직폭력배이자 반공예술인단 단장 임화수였다.
1959년 11월 27일 희극배우 김희갑(1923~1993)은 폭행을 당해 갈비뼈 3개가 부러지는 중상을 입었다. ‘합죽이’란 별명을 얻으며 최고 인기를 누리던 때였다. 구타한 이는 조직폭력배이자 반공예술인단 단장 임화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