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4-18T17:57:58
美 백악관, 앤트로픽과 화해?… 미토스 충격에 양측 전격 회동
원문 보기인공지능(AI) 활용을 놓고 미 행정부와 갈등을 빚고 있는 앤트로픽이 백악관과 회동을 가졌다. 현지 언론들은 앤트로픽의 새 AI 모델 '클로드 미토스'의 보안 관련 논의를 진행했을거라 보고 있다. 17일(현지시각) 로이터 통신과 뉴욕타임스(NYT) 등 외신에 따르면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최고경영자(CEO)가 이날 백악관을 방문해 수지 와일스 비서실장과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을 만나 면담했다. 회담 이후 양측은 회동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내놨다. 백악관은 면담 이후 낸 성명을 통해 "협력 기회뿐 아니라 기술 확산에 따른 과제를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