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2T00:08:48
[월드컵] SON의 절친 해리 케인, 펠레를 소환하다. 멀티골 폭발, 콩고에 2-1 대역전극. 잉글랜드 벼랑끝에서 구원
원문 보기[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손흥민의 절친 해리 케인을 위한 밤이었다. 케인이 멀티골을 폭발시키며 잉글랜드를 구원했다. 그리고 브라질 레전드 펠레를 소환했다.
[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손흥민의 절친 해리 케인을 위한 밤이었다. 케인이 멀티골을 폭발시키며 잉글랜드를 구원했다. 그리고 브라질 레전드 펠레를 소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