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SBS 2026-07-27T22:46:00

결국 '300만 원' 넘었다…보험 상품들 따져보니

원문 보기

ⓒ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다음 알찬 뉴스입니다.폰 보험 꼼꼼 체크.요즘 스마트폰 가격 100만 원은 우습죠. 300만 원을 넘기도 합니다.그래서 휴대폰 보험 상품도 덩달… ▶ 영상 시청 다음 알찬 뉴스입니다. 폰 보험 꼼꼼 체크. 요즘 스마트폰 가격 100만 원은 우습죠. 300만 원을 넘기도 합니다. 그래서 휴대폰 보험 상품도 덩달아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카카오페이 손해보험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3월까지 휴대전화 보험 누적 가입자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65%가 늘었습니다. 카카오페이 손보는 최저 월 6500원에 프리미엄 휴대전화 수리 보장을 받을 수 있는 상품을 팔고 있습니다. 이동통신 3사도 갤럭시 폴드나 플립 기준으로 월 7000원에서 8000원대 파손 보험을 판매 중이고요. 삼성전자의 삼성 케어 플러스도 월 9900원입니다. 실제로 오늘부터 사전 구매가 시작되는 갤럭시z 폴드8 울트라 1TB의 경우는요, 345만 원입니다. 비싼 만큼 따져봐야 하는 게 있겠죠. 파손만 보장하는 건지 분실과 도난까지 함께 보장하는 상품인지 따져봐야겠고요. 보험료 또 자기부담금, 의무 가입 기간 역시도 꼼꼼히 살펴보고 가입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