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1T10:16:09

진짜 터졌나? '27세' LG 만년 유망주→4할타자, 이틀 연속 홈런포 가동…타구속도 172.5㎞-비거리 127m [잠실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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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LG 트윈스 송찬의가 이틀 연속 홈런포를 가동하며 잠재력 대폭발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