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7-12T06:23:58
“내 음악 자유를 뺏어?”…‘혐오 음원 방지법’ 반대한 래퍼
원문 보기래퍼 이센스(39, 본명 강민호)가 정치권에서 추진 중인 이른바 ‘혐오·범죄 조장 음원 방지법’에 대해 표현의 자유를 우려했다. 이센스는 지난 11일 자신의 SNS에 관련 기사를 ..
래퍼 이센스(39, 본명 강민호)가 정치권에서 추진 중인 이른바 ‘혐오·범죄 조장 음원 방지법’에 대해 표현의 자유를 우려했다. 이센스는 지난 11일 자신의 SNS에 관련 기사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