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6-16T22:47:29

“내 칼이 저기 있는데 남의 칼 들고 떠났다”…인도 간 펜싱 오상욱,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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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가 장기화하면서 2026 아시아선수권에 출전하는 펜싱 국가대표팀이 개인 장비를 급하게 조달해 경기에 나선다. 18일부터 인도 뉴델리에서 열리는 아시아펜싱 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