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30T21:00:00

가양 CJ부지에 아파트 960가구 확정… 청년·시니어건물 기부 채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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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집고] 인창개발과 현대건설이 서울 강서구 가양동 CJ부지를 개발해서 짓기로 했던 ‘마곡 더그리드’ 지식산업센터 총 3개 블록 중 한 곳 용도가 공동주택으로 최종 변경됐다. 해당 부지에 지식산업센터 대신 아파트를 지어 분양 수익을 내는 대신, 강서구청에 공공기여로 시니어·청년시설을 지어 기부채납하는 내용이 신설된 점이 눈에 띈다. ☞관련기사: 가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