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5T16:54:00

'굿바이 PSG' 이강인, 커리어 최대 결단 내렸다..."더 중요한 역할 맡고 싶다" 이적 요청→"문 열릴 것" ATM 1티어 기자 확인

원문 보기

[OSEN=고성환 기자] 이강인(25)이 결국 파리 생제르맹(PSG)을 떠나기로 마음 먹었다. 그가 이미 팀에 이적을 요청했고, 마침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을 가능성이 커졌다는 소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