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6-17T01:46:31
“사용량 부풀렸다?”… 앤스로픽, 최고가 AI 요금제 두고 집단소송 직면
원문 보기인공지능 챗봇 '클로드(Claude)'를 만든 앤스로픽이 최상위 가격대 구독 서비스의 이용 가능량을 과장해 판매했다는 의혹으로 집단소송 대상이 됐다. 15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워싱턴DC 거주자 칼 칸이 대표 원고로 참여한 연방 소장이 이번 주 초 법원에 접수됐다고 전했다. 해당 문서에서는 앤스로픽이 고가 상품인 'Max 5x'와 'Max 20x' 요금제의 사용 범위를 실제보다 유리하게 설명해 소비자를 혼동시켰다고 지적한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