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5T07:43:18
정청래 “레버리지 책임져야” 김민석 “신천지 개입 보호하나”
원문 보기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당대표 선거에 출마한 송영길·정청래·김민석(기호순) 후보는 5일 두 번째 TV토론에서 레버리지 ETF 사태 책임 소재, 신천지 경선 개입 의혹,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등을 놓고 책임 공방을 벌였다.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당대표 선거에 출마한 송영길·정청래·김민석(기호순) 후보는 5일 두 번째 TV토론에서 레버리지 ETF 사태 책임 소재, 신천지 경선 개입 의혹,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등을 놓고 책임 공방을 벌였다.